본문 바로가기

지역특성화/2014

녹음실로 출발!! - 샌드 길동무들의 열세 번째 이야기(2014. 6.16)

 

 

 

 

 

콩닥콩닥!!

드디어 오늘

녹음실에 간답니다.

그동안

열심히 연습했으니

문제없겠죠. ^^

 

 

차를 타고 20분을 달려

녹음실에 도착!!

기다리고 계시던

녹음실 선생님의

도움을 받으며

삼승 모둠부터

녹음을 시작했답니다.~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길동무들의 긴장되는 모습들 보이나요. 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엔지 소리에

왜? 하고

사태를 파악하고 있는

영지랑 민주. ^ㅇ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다희랑 나연이도

뭐가 잘못됐는지

두리번두리번. ^^

옆에 있는 주연이는

엔지 소리에도 불구하고

연습 또 연습. 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마이크 상태를

조율하며

녹음 중이랍니다. ~~

 

 

무사히

삼승모둠

녹음을 끝내고

다음 타자 들어갑니다. 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천지왕 모둠!!

끼의 덩어리들이

모여있는 모둠이에요.

정훈이가 국민 배우로 등극 되는 순간이랍니다.

옆에 있는 순찬이의 여자 목소리 흉내는

정말 끝내줬어요. ^ㅇ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덕영이도

꼼꼼히

대본을 들고

명 대사 연기에 들어가고 ~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너무 작은 목소리에

"다시"라는 싸인을 받은

혁빈이와 한희의

쑥스러움이 담긴 해맑은 모습~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형준이의

대사부터 시작된다는 것을

알려주고,

긴장을 늦추지 않고

다형이가 들어올 수 있도록 ~~

호호!!

무사 통과~~

 

 

 

그럼 이번엔

강림 모둠 차례!!

이야기 대본이

길어 해야할 대사도 많은

강림 길동무들~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남현이와 재호가

쿵짝을 맞추며

대사를 녹음 중이랍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강림 모둠은

1인 다역이라

해야할 게 많아도 너무 많아요. ^^

재호도 목소리를 바꾸며

열연하고 있네요. ^ㅇ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열심히 목소리 연기에 빠져있는

성익이 모습이

참 진지하죠. 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마이크 볼륨을 높여

또랑또랑한

지원이와 인영이의

예쁜 목소리도

녹음을 했답니다. 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유민이랑 예빈이의

환상의 호흡도

느껴보며~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렇게 강림 모둠까지

모두 녹음을 마쳤답니다.

새로운 경험에

모두들 두근두근. ^^

 

그래도 샌드 길동무들의 멋진 힘이

느껴지는 하루였어요.

샌드 길동무들 

정말 잘했어.~~    굿잡    굿잡